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월 넷째주 요식업 뉴스
    카테고리 없음 2024. 2. 22. 15:13

     

    2월 넷째주 요식업 뉴스 요약

    🙅 주문 취소한 알바

    업주 몰래 배달 주문을 멋대로 취소한 아르바이트생이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239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배달주문을 취소했으며, 식당은 5개월동안 536만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블랙컨슈머 수법

    최근 SNS상에서 '무료 사이즈업 꿀팁'이라며 점주의 선의를 악용하는 수법이 공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큰 사이즈 메뉴를 주문하고, 10분뒤 일반 사이즈로 변경하면 이미 조리가 들어간 경우 일반메뉴 가격으로 큰 사이즈를 먹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배달앱 요금제 논란

    배달의민족이 출시한 배민1플러스 요금제는 점주의 배달비 부담을 낮추는 취지로 출시되었지만, 실제로는 매출이 늘어날수록 수수료가 커지는 구조라는 지적을 받습니다. 심지어 새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노출이 줄어드니 이용매장은 선택권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 양념통에 쓰레기

    식사를 마친 손님이 테이블 위에 비치된 양념통 뚜껑을 닫으며 식기를 정리하는줄 알았는데, 가고나서 보니 양념가루 통에 쓰레기를 넣어두었다는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업주는 '다른 손님이 발견했으면 불쾌했을 것'이라며 먼저 발견한 것에 대해 안도했습니다.

     

    🍼 우유 소비자가 상승

    지난해 우유 소비자물가지수는 9.9% 상승해 14년만에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생산 원가가 상승함에 따라 연 평균 5%씩 올랐던 우유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카페, 제과・제빵 등 식품업계 부담이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 키친보드 Tip

    식자재에 관한 궁금증이 있나요?

    1:1 채팅으로 문의해보세요.

    (예) 우유 1박스 얼마인가요? 🙋🏼‍♀️

     

    댓글

Designed by Tistory.